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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천기누설】황준호원장 출연! 기침이 암의 신호? 몸이 보내는 경고, 기침 -2017.11.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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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1.02 19:00
조회수 : 10153
이메일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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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오면서 콜록콜록 기침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도때도 없이 계속되는 기침 증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편하신 분들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기침'은 기도로 들어오는 이물질과 세균이 폐 속 깊은 곳으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방어하는 중요한 신체 증상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유 없이 기침 증상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빠른 검진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기침은 호흡기가 건조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마른기침과, 중증 폐질환의 전조 증상 중 하나인 만성기침 등 종류와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2017년 11월 26일 방영된 MBN '천기누설'에는 60여년간 만성기침으로 고생하신 윤태중 할아버님의 기침 관리비법이 소개되었습니다. 황준호 대표원장님께서 자문의로 참여하여 '만성기침'에 관한 궁금증과 올바른 생활관리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젊은 시절 늑막염을 앓고 왼쪽 폐에 하얀 염증이 생긴 윤태중 할아버님. 당시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해 60여년 간 만성기침과 가래, 객혈 등을 앓으시면서 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함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시골행을 택했지만 그마저도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데요.

특히 한 번 감기에 걸리면 폐렴으로 입원까지 해야 할 만큼 건강 상태도 좋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요, 끊이지 않던 기침은 날이갈수록 심해졌고, 폐 건강은 더욱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기침과 폐의 관계

폐의 점액이 부족해져 건조해지면 염증이 쉽게 생기는데, 예민해진 폐가 자극을 받아 기침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때 기침을 하는 순간 폐포가 파열되면서 여러 가지 호흡기/폐질환이 생기거나 폐건강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특히나 폐 건강이 악화되면 기침을 더욱 쉽게 하게 되고, 기침을 하면 또 다시 폐 건강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과연 윤태중 할아버님은 어떤 비법으로 만성기침 증상을 치료하실 수 있었을까요?


황준호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첫 번째 폐건강 관리 비법!  바로 햇빛을 직접 쐬어주는 것입니다. 윤태중 할아버님께서는 오전 농사일을 하시면서 햇빛가리개나 모자를 전혀 쓰지 않으셨는데요, 황준호 원장님께서는 실제로 이러한 생활 습관이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핍인 사람의 경우 폐 기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햇빛을 가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쬐게 되면 체내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면서 폐에 쌓인 염증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나 햇빛이 가장 강렬한 오전 10시 반에서 오후 2시 사이 식사를 하고 잠깐 산책을 하는 것도 체내에 필요한 비타민D를 생성해주어 호흡기와 폐 건강에는 물론 만성피로, 식곤증, 소화력,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좋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맥은 적절한 속도로 뛰면서 힘이 있는 맥이라고 합니다. 황준호 원장님께서는 윤태중 할아버님의 맥을 짚어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체크해주셨습는데요, 실제 83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맥이 적당 속도로 뛰고 힘이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끊이지 않던 만성기침을 잡은 또 다른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60여년간 계속된 만성기침과 약해져있던 폐 건강을 회복한 비법, 바로 '포도식초'라고 합니다. 포도식초, 과연 기침과 폐에 어떻게 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포도를 식초로 발효해서 섭취하게 될 경우, 비타민과 폐포의 노화를 예방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식초에 녹아들어 신체에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포도를 식초로 발효시켜 먹는 것은 만성적인 기침을 완화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6년 전부터 손수 만들어 발효시켜 복용하고 계시다는 '포도식초'에는 유기농 현미찹쌀, 도라지, 포도, 배, 무, 인삼, 더덕 등 호흡기와 폐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갔는데요, 황준호 원장님께서는 특히나 이러한 조합이 기관지와 폐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끈적해진 가래가 배출되기 위해서는 호흡기에 어느 정도 적절한 수분이 있어야 하는데, 무, 배, 포도 등의 궁합이 끈적해진 가래를 묽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한약재로 '길경'인 도라지는 널리 알려져있듯이 기관지 건강에 매우 좋은 약재 중 하나입니다. 기관지 안쪽에는 가래나 이물질이 쌓일 때 원활한 가래의 배출을 돕는 '섬모'가 있는데, 도라지는 바로 이 섬모의 기능을 강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포도와 배를 갈아서 마시는 방법은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신체가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더욱 좋은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기르신 유기농 채소와 각종 나물이 어우러진 건강밥상, 그 중에서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더덕밥'이었습니다. 더덕은 양의학적으로 폐의 열(熱)을 식혀주는 재료입니다. 기침과 가래를 없애고,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사포닌' 성분이 매우 풍부하지만, 섬유질이 질기기 때문에 소화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밥에 한 번 쩌낸 더덕을 소화율이 높은 백미와 함께 먹는다면 소화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합니다. 단,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될 경우, 신체에 내열이 생길 수 있어 하루 3뿌리 정도의 더덕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식이요법과 방법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다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섭취 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황준호 원장님과 함께 만성기침과 가래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습관을 알아보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경희숨편한한의원은 호흡기와 폐질환에 관한 올바른 내용과 의료지식을 바탕으로 한 발자국 앞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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